상품·재고 등록하기
사용기한과 신호등 가격
남은 사용기한에 따라 할인 구간이 정해지는 뷰리티의 가격 시스템이에요.
다섯 가지 구간
1구간
잔여 541일 이상
50%기본 할인율
2구간
잔여 361~541일
60%기본 할인율
3구간
잔여 181~361일
70%기본 할인율
4구간
잔여 91~181일
80%기본 할인율
5구간
잔여 30~91일
90%기본 할인율
범위는 앞의 값 이상, 뒤의 값 미만이에요(예: 3구간은 잔여 181일 이상 361일 미만). 각 구간의 화면 표시 명칭과 색상은 상품 판매 화면에 표시되는 바에 따라요. 기준 조문은 판매자 운영정책(조문) 제6조와 [별표 3]에서 확인해요.
구간별 할인율은 셀러가 정해요
- 위 표의 값은 기본 할인율이에요. 파트너센터에서 구간마다 50~95% 사이의 정수(1% 단위)로 직접 설정·변경할 수 있어요.
- 잔여 사용기한이 짧은 구간의 할인율은 그보다 긴 구간보다 낮게 설정할 수 없어요. 구간이 내려갈수록 할인율은 같거나 높아져요.
- 자동 할인을 쓰면 판매가는 정가 × (1 − 구간 할인율)로 계산하고 10원 미만 단수는 버려요. 예를 들어 정가 30,000원 상품이 3구간(70%)이면 판매가는 9,000원이에요.
- 자동 할인을 쓰지 않고 판매가를 금액으로 직접 정할 수도 있어요. 이 경우에도 정가 대비 할인율은 50~95% 범위를 지켜야 해요.
이렇게 동작해요
- 제조일자·사용기한 필수 입력상품 등록 시 두 값을 모두 입력하면 잔여 사용기한이 자동 계산돼요.
- 구간 자동 분류잔여 사용기한을 기준으로 1~5구간이 자동으로 정해지고, 시간이 지나면 구간도 자동으로 이동해요. 구간의 산정과 표시는 주문일 기준이에요.
- 구간별 할인율 설정셀러가 파트너센터에서 구간마다 적용할 할인율을 직접 입력해요. 설정하지 않으면 기본 할인율이 적용돼요.
- 자동 할인 적용구간이 내려갈 때마다 설정한 할인율이 자동으로 반영돼요. 셀러가 매번 손댈 필요가 없어요.
고객 화면에는 사용기한과 신호등 배지가 함께 표기돼 임박 상품임을 명확히 고지해요.
잔여 30일 미만은 자동으로 중단돼요
- 최소 잔여 사용기한은 30일이에요. 잔여 사용기한이 30일 미만이 되면 그 시점부터 상품의 노출과 판매가 자동으로 중단돼요. 이미 결제가 완료된 주문에는 영향이 없어요.
- 잔여 사용기한이 30일 미만인 상품은 신규 등록도 할 수 없어요.
- 발송 시점에 잔여 사용기한이 30일 미만이 된 상품은 발송할 수 없어요. 지체 없이 주문을 취소하고 환급되도록 처리해요.
왜 이렇게 하나요?
임박 재고일수록 빠른 회전이 손실을 줄여요. 구간별 할인율 기준은 고객 신뢰와 재고 소진 속도를 지키기 위한 장치예요.